"이모지 쓰지 마"라고 했는데 AI가 또 쓴다면 부정 지시를 긍정 지시로 바꾸는 게 먼저입니다. 금지 문장을 그대로 쓰지 않고 해야 할 행동·형식·검사 항목으로 옮기는 방법을 예시 문장과 함께 정리했습니다.프롬프트에 "이모지 쓰지 마", "존댓말 쓰지 마"라고 분명히 적었는데 AI가 또 그대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 이때 같은 금지 문장을 더 강하게 반복하는 건 효과가 낮습니다. 금지 대신 해야 할 행동을 지정하는 쪽으로 문장을 바꾸면 훨씬 잘 먹힙니다.이 글에서는 금지 문장을 실제로 어떻게 고쳐 쓰는지, 그래도 반복될 때 추가로 붙일 장치는 무엇인지 예시 문장 그대로 정리합니다.한 가지 함정이 있습니다. 금지 항목을 늘리면 늘릴수록 지켜지는 비율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게 되는데, AI가 말을 안 듣는 게..